그놈의 돈돈돈...

집에다가 2~3년동안 6천만원정도 갖다줬어요

33살 모은돈 하나도 없고.. 오히려 카드빚만 300만원 생겼네요

부모님이 빚을 지셔서 장남인 제가 도움을 드리고자 집에 돈을 갖다드렸고

부모님도 열씸히 아주 열심히 일하시고계시지만 빚 2억이라는 돈에 발목잡혀 살고계시고..

최근에 몸이 안좋아서 일을 못하다보니 카드빚이 생겼네요...

대부 대출도 거절나네요...

33살에 300만원 없어서 카드빚 값지도 못하고 우울증에 공황장애 오는것같고...

답이 없네요...

국화빵 11개에 푸쉬 => 정말 힘드네요...
카드값 내야되는데 몸이 않좋아서 일할수도없고... 참 눈물나네요 

여기저기 알아봐도 단돈 300만원 빌릴때도 없고 진짜 스스로가 한심합니다...

비투비ㅣ한테 물아끼는겨? 해봤어요.
너무 우울해서 글이라도 써서 풀지않으면 정말 미칠꺼같아서 써봐요 ... ㅜㅜ